

이용 환경
정보 없음
반려견 크기
소형견 중심
일부구역 동반가능
공개 데이터 기준입니다. 변경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현재 정책을 확인해 주세요.
1 / 6

장소별 제한 조건은 방문 전에 다시 확인해 주세요.
구체적인 동반 조건이 공개 데이터에 없습니다.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 주세요.
별도 주의사항이 공개 데이터에 없습니다.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 주세요.
조선 후기의 승려 유정(사명대사)이 태어난 곳이다. 사명대사가 1544년(중종 30)에 진사 임수성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3세 때 가출하여 직지사 신묵에게 가서 승려가 될 때까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다. 사당인 숙청사와 사명대사가 태어나서 자란 곳인 육영당, 사명대사가 거처하던 사랑채인 사명당 등이 남아있다. 1992년에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사명대사는 어린 시절을 여기서 보냈으며 많은 일화가 전해오고 있다. 사명대사가 가끔 고향으로 방문할 때 쉬었다는 바위가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그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고 마을 뒷산 서쪽 기슭에는 사명대사의 조모와 부모의 묘소가 있다. 사명대사는 13세의 나이에 유촌 황여헌 선생에게 글을 배우다가 ‘세속 학문은 천하고 비루하여 시끄러운 세상 인연에 얽매여 있으니 어찌 번뇌 없는 학문을 배우는 것과 같을 것인가?’ 하고 그 해 가을 황악산 직지사로 가서 신묵화상에게 머리를 깎고 선문에 들어가게 되었다. 금강산에 들어가 수도하던 중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승병을 모아 의병장으로서 활약하였으며 1593년 명나라 구원군이 주축이 되었던 평양성 탈환전투에 참가하여 공을 세웠다. 선조는 그의 공을 크게 인정하여 가선대부동지중추부사의 벼슬을 내렸으며, 일본과 강화를 위한 사신으로 임명하기도 했다. 그 뒤, 병을 얻어 해인사에서 요양하다가 광해군 2년(1610) 설법을 마치고 세상을 떴다. 저서로 『사명당대사집』7권과 『분충서난록』1권 등이 있다.
주소·연락처·운영 시간
정보가 언제 들어왔는지 확인하세요.
반려여행이 직접 방문하거나 현재 운영 정책을 보증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변경 가능성이 큰 정보는 공식 채널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데이터 운영 원칙
장소 원천 데이터: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여행 API
같은 조건의 다른 추천 장소